개별 민원을 확인하고자 하시는 경우 개별 민원확인 메뉴에서 개인실명인증을 하신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목 | 분양 한 번 더하시죠... | ||
|---|---|---|---|
| 문의종류 | 분양아파트[분양관련] | 등록일 | 2008-02-18 17:37:22 |
| 이름 | 정지현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이 글은 인터넷 다음카페 "무실동 이편한세상 사람들"에서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지난해 원주에 아파트를 짓고 있는 모 업체가 내부 인테리어 몇종을 최고급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명품APT로 재분양했던 사실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 최초 분양할때보다 오히려 모델하우스 단장에도 신경을 쓰고 해서인지 제가 가 보았을때는 모델하우스가 발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넘쳤습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으나 이 아파트의 꾸준한 분양실적을 보면 상당한 효과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 분양계약자들이 구경하면서 분양당시보다 내부가 아주 고급화 됐다고 좋아하던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얼마나 분양이 안 되길래 마진을 줄이면서까지 재분양에 나설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분양률 80%인 아파트 계약자로서의 생각이었습니다) 분양률 80%인 아파트가 업그레이드 재분양을 한다면 20%를 소진시키기 위해 나머지 80%의 사양까지 고급화 해야 하기 때문에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도 없을겁니다. 분양률 50%인 아파트는 어떻겠습니까? 절반을 악성 미분양으로 묶어두는 것보다 업그레이드를 통합 분양률 제고가 훨씬 효율적일 겁니다. 지금 모델하우스에선 상담원들이 기 계약자가 신규 고객을 데리고 올 경우 성공보수를 지급하겠다고 유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인 갱개공의 도덕성을 또다시 파렴치범 수준으로 몰고가는 이런 어이없는 방법 대신 정공법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시기가 좋습니다. e편한 세상 모델하우스 바로 맞은편에 짓고 있는 주공 휴먼시아(개운동 재개발 사업) 모델하우스가 4월 또는 5월에 오픈하면서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주력이 33평이고 47평형도 있어 무실 e편한세상 고객층과 별 차이 없을겁니다. 이 모델하우스 오픈에 맞춰 업그레이드 재분양을 다시 하십시오 모델하우스 방문객 상당수가 맞은편의 e편한세상을 함께 둘러보게 될 겁니다. 분양률 50%와 80%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런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분양률은 지금도 50% 입주할때도 50%입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 무엇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인가? 정답은 이 밑에 다 있는 내용이니 중언부언하지 않겠습니다. 주공아파트와 국내 5위 메이저 건설사 대림아파트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주는게 성공적 재분양의 키포인트가 되겠지요 갱개공은 강원도민들에게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임에도 대관령에서 천문학적인 손실이 예상되는 가운데 처음 시도하는 분양아파트 사업 역시 내부적으로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미처 몰랐던 안타까운 심정에 제안 드렸습니다. -무실 e편한 세상을 계약해 주신 고객님께 항상 감사드리는 강원개발공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사드린다는 인사말 잘하는 외에는 딱히 노고를 치하할만한 부분이 없어 어쩔수 없이 이 표현을 쓰는 제가 진심으로 감사드릴수 있는 고객감동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
||
| 처리일자 | 2008-02-22 | 담당부서 | 원주무실아파트 분양사업소 |
|---|---|---|---|
| 담당자 직급 | 대리 | 담당자 | 고성관 |
| 답변내용 | 저희 원주무실 e-편한세상 아파트는 원주시청 이전으로 행정중심지, 주거중심지, 상업중심지로서의 입지와 지상에 차가 없는 100% 그린공원 아파트로서 주변의 풍부한 자연녹지와 조경부분을 특화시켜 건강한 생활은 물론 안전성과 쾌적성을 갖춘 아파트로서의 장점을 마케팅 주안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더불어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나은 방향으로 고객님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의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