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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문의종류 분양아파트[분양관련] 등록일 2008-02-15 16:08:55
이름 정수현 처리상태 답변완료
민원사항 1. 원주시 홈페이지의 무실 e편한 세상 분양률 / 592호중 119호 미분양 분양률 80%

2. 갱개공 박세훈 사장이 최근 지역일간지와의 대담에서 밝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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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역점사업은 뭐가 있나요. 기업유치에도 신경을 쓰시는지.
기업유치는 도와 강원도개발공사, 해당 시·군이 3자 노력을 해야 합니다. 기업유치는 개별보다 단지를 조성해 유치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특정 산업단지를 조성할 때는 시장조사를 면밀히 한 후 진행합니다. 원주동화지방산업단지는 분양 2개월만에 100% 분앙됐습니다. 원주부론지구에도 내년 하반기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횡성에도 비슷한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삼척 방재산업단지도 도와 삼척시, 강원도개발공사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춘천·원주·홍천·횡성 등은 단지 조성에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조성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사업은 끝났나요.
춘천과 속초에 임대아파트사업을 진행해 100% 입주했습니다. 원주무실3지구 600여 세대에 대해 분양을 진행중입니다. 착공률40% 가량에 분양율은 50%를 넘겼습니다. 무실2지구에도 비슷한 규모의 서민용 임대아파트를 짓기 위해 부지를 확보했습니다. 임대아파트, 분양아파트는 균형을 맞추려 하고 임대아파트 간에도 균형을 맞추려고 합니다. 이밖에도 도 대행사업인 한국여성수련원을 건립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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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률은 갱개공뿐만 아니라 분양계약자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총책임자인 사장이 분양률을 30%나 낮춰 인터뷰를 했다?
90%쯤으로 높여서 발표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 사장이 거짓말 한게 아니라면 문제는 심각합니다.
무실 e편한세상 분양계약자의 상당수가 갱개공 모델하우스의 사기성 분양률을 믿고
더 늦기 전에 분양을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분양계약을 하기 전 원주시 홈페이지의 분양률을 참조했습니다.
일부 민간아파트 분양률은 의심했지만 그래도 갱개공의 분양률은 정직할 것으로 생각했고
다른분들에게도 그렇게 의사를 밝힌바 있습니다.

# 갱개공은 공공기관입니다.
만약 허위 분양률을 원주시에 통보했다면 이건 범죄행위입니다.
원주시가 왜 분양률을 받아 공개합니까? 주택정책에 참고하기 위해서입니다.

e편한세상 분양률이 50%다... 그러면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업체가 "대림도 분양률이
저러니 우리는 승산이 없겠다..." 이러고 분양을 늦출겁니다.
그런데 80%면 미분양이 곧 소진되겠구나 이러고 분양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즉 갱개공은 원주시의 주택정책을 왜곡시키고 있는겁니다.
공공기관이 이럴수 있는겁니까?

- 무실e편한 세상을 계약해 주신 고객님께 항상 감사드리는
강원개발공사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박세훈 사장과 갱개공 어느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민원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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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일자 2008-02-19 담당부서 원주무실아파트 분양사업소
담당자 직급 대리 담당자 고성관
답변내용 원주무실 e-편한세상 아파트를 계약하여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본 건에 관해서는 이미 본 게시판 276번 민원회신을 통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원주시에 보고된 분양실적은 최초청약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계약이 이루어진 전세대에 대한 실적자료이며, 강원일보에 게재된 분양율은 계약금 및 경과된 중도금을 모두 완납한 세대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동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고객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