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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래의 글에 추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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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분양아파트[분양관련] | 등록일 | 2008-02-04 11:58:13 |
| 이름 | 이정우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강원도를 아름답게 고객을 행복하게" 강원도개발공사의 캐치프레이드 입니다. 이목적을 위해 강원도(민)는 공사를 설립한 것이고요. 진정 강원도개발공사는 강원도를 아름답게 하고 고객을 행복하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볼때 전혀 아닙니다. 제가 이 곳을 통해 자주 뭘 묻고 요구하는 데, 항상 답변은 무성의하고, 단답식입니다. 그래서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으니 자꾸 짜증이 들어가는 어투로 또 묻게 됩니다. 내가 무식하고, 고약해서 일어난 일이고...나만의 생각인가요? 최우수공기업수상이랑 혁신뭐를 자랑하는 내용을 어디서 본거 같은데, 내가 봤을 때는 절대 아닙니다. 어디 빽이라도 써서 강원도 개발공사 고객만족도 조사 대상에 내가 꼭 들고 싶습니다. 언급하고 싶은 사항이 많지만, 초점을 흐리지 않기 위해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아래의 카페 운영자께서 질문한 내용인데.. 다른 요구사항은 차치하고, 최소한 안내장 발송대행건 거부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답변에 보면 "현재 전체 계약자들을 대표하는 조직이나 기구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했는데, 대표조직이 만들어 졌으면 이걸 왜 보내달라 합니까?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답변이라고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또, "우편 내용물이 전체계약자들 의견이 반영되어 동의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으며"라고 했는데, 누가 동의를 구한답니까? 카페가 있으니 뜻이 있으면 가입해 주십시요..하는 거지..도대체 뭔 동의가 이루어졌다고 볼수 없다는 겁니까? 하나더 "당사와 의견을 달리하거나 아직 확정되지 않는 사실이 포함될 수 있는 관계로" 라 했는데, 포함이 됐는지 안됐는지 안내장 내용을 보기나 했습니까? 말이 되는 답변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이러한 태도는 "강원도개발공사는 고객(아파트계약자)을 행복하게 해줄 생각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한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의 요구는 "계약자 주소를 우리가 확보할 수 없으니 카페를 알리는 안내장을 대신해서 발송해 달라"는 아주 순수하고, 기초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카페를 통해 우리의 아파트가 잘 지어져서 행복한 공간이 되고, 나아가 따뜻한 이웃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겁니다. 강원도개발공사가 이 요구를 상식적인 판단으로 다시한번 검토하는 것이 신뢰회복의 첫 관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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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08-02-13 | 담당부서 | 원주무실아파트 분양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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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대리 | 담당자 | 고성관 |
| 답변내용 | 원주무실 e-편한세상 아파트를 계약하여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해당 법률 및 기타 사유로 현 시점에서 계약자의 주소 제공이나 우편물 대신 발송은 불가함을 다시 한번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동절기 감기에 유의하시고 고객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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