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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도데체 이게 뭔 황당한 일인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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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분양아파트[분양관련] | 등록일 | 2007-07-05 23:54:17 |
| 이름 | 이지현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현재 경기도에 살고 있고 2009년 3월경 무실동 대림 e-편한세상에 입주하게 될 초등학교 아이를 둔 주부입니다. e 편한세상 분양시 여러가지 호재들과 바로 옆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서 여러번의 망설임끝에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6월 22일 강원일보 기사를 보니 무실동에 신설하기로 한 학교가 모두 백지화되었더군요. 이 기사 정확합니까? 이 기사 내용이 맞다면... 지금 장난하십니까? 정말 어이없네요. 기존에 있는 무실초는 39학급이라고 들었습니다. 36학급을 정원으로 채운다면 벌써 3학급은 증설되었다는 말인데 2009년 입주하게 될 대림을 포함해 주공아파트 학생까지 치면 도데체 몇학급을 증설한다는 말씀입니까? 또한 언뜻 위성사진으로 보기에 거의 10-15분을 길을 건너 건너 학교에 가야 합니다. 대림 윗쪽에 있는 아파트들은 더 오래 걸리겠지요... 자신의 자녀를 찻길 건너 20분씩 걸어다니게 한다면 과연 이러한 몰상식한 탁상행정을 결정할수 있는지요? 안전사고에 대해서 책임질수 있습니까? 학교가 가까워서, 아이들을 키우기 좋다 여기고 생각보다 비싼 분양가에 아파트를 분양받게 되었는데 이런 문제에 대한 황당함과 심적 상실감은 어떻게 보상해 주시겠습니까? 강원도 개발공사가 시행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를 분양하기 위한 홍보문제에 책임을 지셔야 할것 같습니다. 이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일단 정확한 기사인지 아닌지 알고 싶습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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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07-07-09 | 담당부서 | 원주무실아파트 분양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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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소장 | 담당자 | 남궁건욱 |
| 답변내용 | 먼저 우리공사에서 분양중인 원주무실 e-편한세상을 분양받으신 고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초등학교부지의 무산계획에 대하여 본 지역개발사업자대한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에 기 문의한 바, 원주시교육청은 최근 학령아동의 급격한 감소와 향후 무실동 지역의 초등학교 학급수 감축을 예상하여 초등학교신설계획을 변경하였고 택지개발로 인하여 증가된 초등학생은 인근 무실초등학교 건물을 증축하여 수용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왔습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우리공사에서는 계약고객님 전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초등학교 신설계획이 무산되었음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라며 기타 초등학교 설립과 관련된 사항은 원주시교육청(033-764-787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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