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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다리골에서의 1박2일
문의종류 중도[관광지이용] 등록일 2006-02-01 00:00:00
이름 방지영 처리상태 답변완료
민원사항 집다리골에서 지난 토요일 1박한 사람입니다.
평소에 휴양림을 매우 좋아해서 이번에는 가까운곳으로 가고자 해서
집다리골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좀 실망스러운 점이 있더군요.

앞의 몇분도 써 주셨는데 더운물이 안나와서 샤워는 포기하고 세수만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이 되니까 하루종일 음악을 틀더군요.
이거 평소에도 틀어주시는 건지..--;
휴양림하면 산속에 쉬러 가는데 원치않는 음악을 계속 듣게 되니 나중엔 짜증이 나더군요.
휴양림이 아니라 마치 유원지 온 느낌. 정말 별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숲속의 집 앞에 있는 나무 두 그루 말인데요.
나무에 전등 달아서 번쩍거리게 한거.
바로 앞에 방에 묶었는데 계속 깜박거리니 정말 신경쓰였습니다.
그나마 한 밤중이 되니 꺼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무슨 식당에 온거 같더라구요.

좀 두서없이 적긴 했지만 좀 더 나은 집다리골 휴양림이 되길 빌면서 적어봤습니다.

그럼..

일반민원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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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일자 2004-06-15 담당부서 휴양림사업소
담당자 직급 차장 담당자 장석규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관리자입니다.

불편을 끼쳐들여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서 숲속의집에 입실하시기 일주일전에 민원사항으로 너무 찜질방처럼

덥다는 내용에 적정온도에 맞추려다 불편을 끼쳐 드린거 같습니다.

중앙난방이라 조작하기 애로 사항이 많지만 이용객들에게 온수 사용시간을 만

들어 조치하겠습니다.

또한 나무에 조명등과 공원음악은 좀더 아름다운 휴양림의 모습을 갖추고자 설

치한 것인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용하시는 분들마다 이야기가 틀리지만

좀더 관리자들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용객들에게 불편이 가지 않도록 노력하

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해 주신사항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을 위한 이용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7월 12일 예약 했더군요^^ 다시 뵙게되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