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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알펜시아 내 이중 계약 피해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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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일반[일반] | 등록일 | 2014-02-12 17:01:11 |
| 이름 | 김미자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저는 작년 4월경에 알펜시아 내 편의점과 식당에 인테리어 및 집기류등을 납품했었는데 관리소에서 이중계약을 해 참사랑이라는 회사에서 공사 대금을 아직도 못 받고 있으며 관리소 담당자는 전세 보증금이 잇으니 책임져 줄테니 걱정 말라더니 지금은 또다른 사람이 권리금을 주고 영업을 하고 잇는 상태입니다. 집기류등은 누가 팔아버렷는지 cc카메라 판독도 관리소에서는 해주지도 않고 관리소 담당자는 그만 둔 상태이며 참사랑과 전전세 계약을 한 사람 인적 사항조차 가르쳐 주지 않는 사항입니다. 저희는 계약금 오백을 받아 민사소송이 되어 버렸고 참사랑과 전전세 계약을 한 사람은 행밤불명 입니다. 아직도 참사랑이라는 관련자들은 똑 같은 방법으로 이중계약을 해 입주자들이 피해가 늘어 나는데도 관리소에서는 왜 묵인하고만 잇는지 궁금합니다. | ||
| 처리일자 | 2014-02-19 | 담당부서 | 올림픽시설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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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소장 | 담당자 | 최인규 |
| 답변내용 | 올림픽시설사업소 최인규(033-339-0414) 입니다. 민원제기하신 편의점 및 식당에 대한 인테리어, 집기규 납품에 대한 대금을 받지 못한데 대하여 저희 또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올림픽시설사업소에서는 \"참사랑\"이란 회사와 임대차 계약을 했을뿐 제기하신 권리금 및 공사대금에 관하여는 \"참사랑\"과 김미자님과의 거래관계로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참사랑\" 공사대금과 관련이 있는 분의 연락처를 알려드리겠습니다.(김한국 010-3244-4502) 아무쪼록 \"참사랑\"과 빠른시일내에 잘 해결되기를 바라며, 하시는 사업 번창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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