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민원을 확인하고자 하시는 경우 개별 민원확인 메뉴에서 개인실명인증을 하신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목 | 생각해 봅시다 | ||
|---|---|---|---|
| 문의종류 | 일반[일반] | 등록일 | 2011-11-11 14:40:57 |
| 이름 | 정민시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낚시를 하는데 기회를 노치면 기다렸던 보람이 물거품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 태공들은 물위에 눈을 떼지 않고 심지어 가려움증이 발생하여도 시선은 낚싯대 끝 만 집중하고 있다 이렇게 공을 들여야만 타인보다 수확이 있을까 말까 한데... 금번 11월11일 모임을 주선하다 소액주주라고 생각되어 필자는 알펜시아 단체 행사 예약실에 3번의 (3번) 안내인의 도움으로 서울에 있는 단체 예약실로 전화를 하였는바 예약받는 직원이 외근을 나가 본인은(옆에 있는 직원) 잘 모른다며 메모를 남겨두면 추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필자는 회의 도중 밖에 나와 연락을 하여 결과를 알려 주어야 하는데 결과를 얻지 못해 다음 사항을 전파하지 못한 점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우리는 눈만 뜨면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모두가 외치고 있다 그렇치만 알펜시아 예약실은 오지 중 오지에서 살고 있는 것 만 같은 느낌이었다. 현명한 낚시꾼이 될려면 무엇부터 먼저 생각해야 되는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들어 이 글을 올린다. |
||
| 처리일자 | 2011-11-15 | 담당부서 | 사업개발팀 |
|---|---|---|---|
| 담당자 직급 | 팀장 | 담당자 | 김준희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의견 잘 받았습니다. 해당 민원은 강원도개발공사가 아닌 (주)알펜시아와 관련된 민원이므로 11월11일(금)일자로 (주)알펜시아에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주)알펜시아서 고객님께서 전달하신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알펜시아 리조트, 그리고 강원도개발공사에 관심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