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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도리조트 -> 선착장 비포장 도로 개선 및 이정표 확충 요청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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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일반] | 등록일 | 2011-10-10 11:51:30 |
| 이름 | 한성호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안녕하세요? 어제 중도에서 야영하고 나오는 길에 입구 직원이 왼쪽(마을통과길?)으로 나가라서 해서 갔다가 제차(승용차)가 주저 앉는 줄 알았습니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웅덩이가 깊게 패인 곳은 좀 메워 주시면 안되나요? 길 가운데 잡초는 길게 자라 차바닥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고 서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이 도로에 긇힌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마지막 갈림길에는 이정표가 없어 논길로 잘못 들어 갔다가 웅덩이에 차까 빠져 앞범버가 스크레치가 심하게 났는데 이런 건 누가 보상해 주나요? 정말 식은 땀나서 다시는 가기 싫네요...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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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1-10-12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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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장석규 |
| 답변내용 | 중도관광지에 야영 오셔서 비포장도로 차랑진입시 불편을 겪으셨다니 송구스럽습니다. 상~하중도 가교(육로)를 통한 도로는 진입 후 길이 비포장도로로 상당히 험합니다. 국가에서 시행중인 사대강사업 일환으로 제방공사가 시행중이라 도로정비는 좀더 시일이 걸릴거 같습니다. 지난 폭우로 인해 깊게 파인 웅덩이를 비롯해 불규칙한 도로는 포크레인으로 평탄작업을 실시한적은 있지만 현재 공사진행중에는 작업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야영고객들의 차량 진입 편의를 위해 가교를 이용하게끔 강원도나 춘천시에서 공사업체에 협조를 의뢰한 것 입니다.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좀더 품격있고 질좋은 개발을 위해 국가나 강원도에서 시행하는 작업인 만큼 좀더 지켜보시면 추후에 편안한 여행의 여정이 고객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본의아니게 불편을 드린점 다시한번 송구스럽게 생각하오며 사과의 말씀 전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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