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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도 관광지 진입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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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관광지이용] | 등록일 | 2011-10-05 17:30:30 |
| 이름 | 나정엽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안녕하세요 잘아시겠지만 중도 오토캠핑장의 입장관련 문제로 민원드립니다. 현재 중도로 오토캠핑을 가기 위해선 근화동 선착장에서 차량을 도선해서 가는 방법과 사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한 가교로 임시 통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선업체는 수익성 악화의 이유로 9월 26일 부터 내년 3월 까지 운항을 중지한 상태이며, 공사용 가교는 통행을 항상 보장 받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중도캠핑장은 작년인가 부터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통 1개월 전에 다음달 예약을 받고 있으며 매월 1일은 국립공원 대피소 예약하듯이 사람이 몰려 예약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중도로 진입하는 도선업체의 휴업은 9월 말에 공지된 사항이며, 중도의 예약은 9월 1일에 10월 예약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도를 관리하는 측에서는 도선업체의 수익을 어느정도 보장해주면서 10월 예약고객까지는 이용이 원활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 원칙에 맞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가교이용이 어느정도 가능하다지만, 오늘 10월 5일에 5일~8일까지 가교통행금지라고 통보받았습니다. 10월 7일에 캠핑을 가기위해 9월 1일예약은 물론 회사휴가, 아이 학교 체험학습 신청 등 이것저것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는 캠퍼로서는 2일전에 이렇게 일방적으로 불가하다는 통보는 상당히 불쾌하고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중도가 강원도의 재산이며 도에서 개발공사를 통해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캠핑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요즈음 초창기 부터 중도는 캠핑의 성지라고 불리웠습니다 도선의 불편함, 샤워실의 불편함 보다는 좋은 경치와 여유로움이 주는 곳있었습니다. 강원도나 강원도 개발공사에서 조금만 더 시민과 캠퍼들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생각한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이번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로 차량 도선이 많은시기는 금토일로 평일보다는 주말에 캠핑객들이 많은 실정입니다. 이러하다면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도선업체, 공사업체, 캠핑하는 시민들을 위할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두가지를 요청합니다. 첫번째, 10월 예약자까지는 원활한 캠핑이 가능하도록 도선업체의 수익을 강원도 또는 강원도개발공사에서 보전해주고 운행을 하는 방법 두번째, 공사의 공정이나 공기에 차질을 주면 안되겠지만 공사업체와 협의하여 최소한 금,토,일 요일은 가교 통행을 보장해주는 방법 위의 두가지는 중도라는 의암댐에 의해 생긴 명소를 더이상 불쾌한 곳으로 만들지 않고 캠핑객들도 현실의 한계를 이해하고 내년 새롭게 바뀔때 까지 기다려 줄수 있도록 10월까지는 보장을 해주셔야 합니다. 강원도, 춘천.. 국내에서 뿐만아니라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되도록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기 바라며 위의 사항에 대하여 공문으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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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1-10-12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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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장석규 |
| 답변내용 | 중도관광지에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중도 근화동 주민마을배(주민선착장) 의 돌연 휴업과 정식 허가 교량이 아닌 가교 이용시 공사진행중일때 여러 가지 제한되는 사항에 본의아니게 불편드린점 송구스럽니다. 도선 및 가교 공사는 저희 공사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닌 개인 또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많은 야영고객들이 도선이 휴업이된 상황에서 육로(가교)를 이용해 주시지만 가교는 상~하중도 제방공사를 위한 공사용 다리이지 일반인 출입을 위한 다리가 아님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다만 야영고객들의 불편을 덜게 하기위해 강원도 및 춘천시에서 공사업체에 협의를 한 상황입니다. 이원화된 구조땜에 결국은 손해와 피해를 보는 것이 고객님이라는 사실 관리자로서도 인정합니다. 또한 야영예약 기간은 2개월 간격으로 이미 10월까지 예약이 이루어진 상태였고 개인 도선업체 휴업은 9월 중순에 이루어진 상황이라 관리자들두 난감을 표할 수 없었습니다. 수익사업보다 공익사업을 추구하는 지방공사의 직원으로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관리자들도 여러가지 법적인 사항, 유관기관인 강원도와 춘천시와도 지속되게 협의점을 찾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가설 교량을 이용협의 및 개인도선업체와의 협의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장 명확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해 안타갑지만 춘천의 야영메카 중도관광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애쓰는것 만큼은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좀더 시간을 두고 지켜바 주시고 좋은 충언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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