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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열린 중도 더 나은 중도를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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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관광지이용] | 등록일 | 2011-05-01 11:06:47 |
| 이름 | 김상윤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오랜시간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에 있는 중도캠핑장을 이용하고 있는, 중도를 사랑하는 1인중 한명입니다. 온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중도를 소개하고 함께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중도....점점 갈수록 이건 아니다싶은게 너무 많아져서 아쉽습니다. 우선 도선장에서 내려서 캠핑장까지의 진출입로. 중도를 이용하시는 다른 분들도 지적하셨듯이, 버려둔땅을 지나는 느낌까지는 그냥 참고 넘어간다 하더라도, 모름지기 오토캠핑장을 유료로 운영하면서 차가 다니기에 너무도 비좁고 그래서 위험한 지경을 방치하고 있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캠핑장이니까 캠핑장 내 시설관리만 하면 된다는 식인가요? 오토캠핑장이니만큼 제대로 된 안전한 자동차 진출입로를 확보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벌써 너무 오랜시간 방치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엔 자전거까지 못 갖고오게까지 하더군요. 일반적으로 보이는 오토캠핑 차량은 차량위에도 짐 싣고, 뒤에 자전거도 달고....뭐 그런 모습이 제대로된 멋스러움이랄까... 더우기 중도에는 자전거 길도 있는데 자전거를 못 갖고오게한다....그리고 그 이유가 중도내에 있는 자전거 가게를 이용하라고...거기 돈 벌어주기 위함이라는거....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중도는 개인도 아니고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곳이라 알고 있습니다. 장삿속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가족 친구단위로 오토캠핑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토캠핑장 운영의 제대로 된 취지를 알고 운영하셔야하는것 아닌지..... 예전에 삼성에서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놀이공원내 도시락 반입금지를 하다가 이용객들과 언론의 질타를 받고 다시 취소한적이 있습니다. 가족 친구단위의 이용시설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거죠... 하물며 개인 기업이 하는 곳도 그러할진데 강원도에서 운영관리하는 곳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용객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과, 최소한의 즐거움은 보장해 주셔야 앞으로도 말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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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1-05-06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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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장석규 |
|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고객님! 모처럼 중도관광지에 오셨는데 불편하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마을배 선착장부터 중도관광지 진입로는 강원도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저희 공사는 관광지를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협소한 도로는 추후 정비 계획에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자전거 반입은 도선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로 금지 하고 있습니다. 관광지내 자전거 대여점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실 수 있으니 대여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야영장 진입로 차량 출입과 관련해서는 안전펜스및 차량주차 구역을 정하여 고객님 오토캠핑 이용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츰차츰 변모해가는 중도관광지를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강원도와도 긴밀한 협력으로 고객님의 불편사항이 해결되도록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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