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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예약일 바로 전에 취소시 패널티 적용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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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예약] | 등록일 | 2011-04-05 23:39:44 |
| 이름 | 이준의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중도 캠핑장이 사전 예약제로 바뀐 후 캠핑을 오지 않으면서 무조건 사전 예약부터 한 후 당일 취소하여 캠핑을 가고 싶었던 사람들이 못가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4월 2, 3일 같은 경우도 제가 보면 약 20~30%가 취소하여 예약란이 비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제는 어떤 의미에서는 약속을 한 것인데 패널티 정책 등이 없다보니 이런 사태가 발생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한 사람이 자신의 정보, 친구의 정보, 배우자의 정보 등을 사용하여 한번에 여러동을 예약하는 사례도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모 캠핑 동호회에서 한번에 몇동을 취소하겠다는 글을 올려 놓거나 양도하는 식의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1. 캠핑을 예약할 경우 예약 1주일 전에 취소하지 않으면 취소가 않되면서, 당일 캠핑을 오지 않는다면 몇달간 예약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2. 위의 경우 예약한 당사자가 아니라면 출입이 않되도록 주민등록의 확인이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약하게 된 이후 한번도 사전예약을 하지 못하여 중도캠핑을 못가고 있습니다. 예약자의 이름과 연락처만 확인하는 것이라면 한번에 여러동을 예약한 사람은 한달에 몇번씩이나 캠핑을 할 수 있는것으로 형평성에 어긋나게 됩니다. 철저한 예약자 확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3. 예약 동수를 늘렸으면 합니다. 전기등의 이유로 동수를 제한한것으로 예상됩니다. 와이프와 처음 캠핑을 시작하고 가까워진곳이 중도 캠핑장이라서 애착이 가는 곳입니다.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돌아갔으면 합니다. 4. 중도캠핑장 까지의 도로 포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너무 길이 좋지 않으며, 차 한대만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라서 앞에서 차가 온다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5. 온수 샤워 시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캠핑을하다보면 몇일간 중도에 있게 되는데 마땅히 샤워할곳이 없습니다. 샤워시설의 확충 및 온수 샤워가 가능한 시설이 조속히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은 중도캠핑장이 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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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1-04-11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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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장석규 |
| 답변내용 | 중도관광지에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야영장 예약 시 불편사항을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고객님께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하여 홈페이지내 운영중이던 예약대기 시스템을 보완하고자 일시 중단하였습니다. 4월중순쯤 예약대기 시스템은 복원됨을 알려드립니다. 1. 중도 야영장 홈페이지 보완 예정 - 야영예약 취소율 감안하여 약30동 정도 예약대기시스템 복원 - 금년 4월말~5월까지 야영장 전력 증설계획에 따라 공사완료 시 야영예약 동수 추가 증가 예정 ※ 현재 야영객 대상으로 사용일1~2주전부터 개별 유선 전화를 통해 방문여부를 체크하고 조절하고 있습니다. 2. 섬내 야영장 진입도로포장 - 마을진입도로는 강원도에서 관할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 후 이용고객님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온수 샤워시설 설치 - 점차 증가되는 야영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적극 반영하여 검토 하겠습니다. 점차 변모되는 모습으로 고객님 앞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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