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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알펜시아 인근토지의 토지사용승낙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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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알펜시아[시공] | 등록일 | 2010-10-19 21:59:19 |
| 이름 | 장대흥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귀사의 일익 번창하심을 기원 합니다. 알펜시아 회원골프장 접경에 토지를 소유한 사람입니다. 일전 평창군청에 주택건축문제로 인허가와 관련하여 사전협의차 방문하여 상담중에 관계자로부터 알펜시아측의 도로사용 동의서를 받아오라는 답변을듣고 알펜시아내의 GDC 사무실에 방문하여 강원도개발공사가 포장한 도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토지사용승낙서를 발급해주실것을 요청드렸으나 담당과장님께서 농사만 지으라고 하시더군요. 개발공사가 알펜시아를 개발하기 위하여 주민공청회를 실시할때와는 상당히 다른 위압적인 개발공사가 되셨군요. 요청합니다. 개발이전의 현황측량 성과도와 현재의 성과도 및 당시 공청회때 사용했던 자료일체를 제출해 주십시요. 아울러 본인의 기억으로는 외곽으로 순환하는 도로를 5m넓이로 개설하고 누구나 사용할수있도록 하겠다는 공청회때 설명이 지역주민을 우롱하려는 처사였는지 아니면 단지 농사만 지어먹으라는이야기였는지 궁금하구요, 담당과장 이라는분 말씀이 당시의 현황도로가 2m였다고 하는데 어디서 그런 거짓말을 배우셨나요. 이지역에서 50년이 다되도록 살아온 사람에게 그런 얼토당토않은소리를 해도 되는것인지 그런거짓으로 주민을 기망하는것이 개발공사의 기업정신인지 매우궁금합니다. 또한 이곳 알펜시아직원들은 어떤지 알고 계십니까? 한참 겨울시즌에 손님이 많이 오는것을 귀찮아하고 친절이나 서비스에는 전혀 관심이없고 그저 자리나지키고 월급이나 받으면 된다는 안일한 정신빠진직원들로 넘처나는 알펜시아가 제데로돌아간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 입니다. 강원도가운영하는 알펜시아리조트가 지역민과 등지고 내방하는 손님은 홀대해서야 어찌앞날이 있을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외자유치 거의 성공했으니 걱정말라구요???? 알펜시아와 주민 나아가서는 대한민국국민이 상생하고 함께 발전해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전자 요청한 알펜시아 개발이전의 측량성과도와 현재의 성과도 및 공청회자료는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토지소유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자료입니다. 필요하시다면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알펜시아경계선바깥쪽의 토지를 매입하여 도로를 개설해 주실생각은 없으신지, 아니면 현재 개설된 도로 및 경계선사이의 부지를 도로로 지정해서 주변토지소유자와 이용자들에게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의견부탁 드립니다. 두서없는 질문드렸습니다.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수 고 하 세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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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0-10-22 | 담당부서 | 토목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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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박용선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먼저 알펜시아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성원해 주시는 귀하께 감사 드립니다. 귀하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알펜시아 조성사업 부지는 대부분 강원도 감자원종장 으로 사용되던 토지로서 귀하의 토지를 비롯한 알펜시아 주변 농경지들은 농로(2m 내외의 현황도로)를 이용하여 통행을 하였으며 현재도 대부분 존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公社에서는 알펜시아 조성사업으로 인하여 귀하의 토지를 비롯한 주변 토지의 진.출입 이 단절되지 않도록 단지 외곽으로 기존의 현황도로를 대체하여 통행할 수 있는 농로(4m 이내)를 개설하여 현재 공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주변토지의 차량 진출입 및 토지 본래의 행위를 지속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公社는 지방공기업으로서 특정인의 개인토지 활용을 위한 별도의 토지사용승락 서 발급이나 토지불하를 하는 것이 불가함을 알려드리오니 이점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알펜시아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 등의 공청회 때 제시되었다는 농로개설에 대하 여 귀하께서 인지하고 계신 사항은 사실과 다르며, 농로에 대한 사항은 당시 설명된 바 없음 을 알려드리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알펜시아 조성사업은 금년 7월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공사가 완료 되었으며 리조트의 운영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영업장에서 경험 미숙으로 인하여 서비스가 다 소 부족한 점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보다 철저한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하여 최상의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여 드릴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별첨 메일로 제시하여 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항상 가정에 행복과 번영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토목관리팀장 박창규 033) 330-4641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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