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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춘천수렵장 옥에 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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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객실이용] | 등록일 | 2006-02-01 00:00:00 |
| 이름 | 손창수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8월 27일(토) 춘천수렵장엘 들러 1박했습니다. 춘천수렵장은 경관도 좋고 시설도 우수하며 음식재료만 달랑 가져가도 나머지 걱정할 필요없이 조리 기구가 잘 갖추어져 있어 너무도 편리하고 휴식처로 좋은 곳입니다. 이러한 좋은 시설을 값싸게 제공한 강원도개발에 감사드립니다. 환경보호 면에서도 많은 애를 쓰고있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애쓰는 흔적을 역력히 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마음 흐뭇했습니다. 그런데 옥에도 티가 있다는 저의 생각을 밝힙니다. 방안에 모기가 있어 잠을 쉽게 청하기 어려워 안내디스크에 모기약을 부탁했습니다. 답변은 그런 것 없으니 옆에 매점에서 사서 쓰라는 것입니다. 숲 속에 모기있는 것은 당연한 일, 다행히 매점에 모기향이 있기에 사서 모기를 제거하고 그날밤 편히 잤습니다. 단, 모기가 독해 계속 가렵다고 보채는 아이들은 춘천 친척에게 전화해서 약을 사오라고 하여 진정시켰습니다. 여름철엔 방안에 모기약 정도는 비치해 둔다면 좋을 것 같네요. 또 하나, 제가 들어간 토요일 정오쯤엔 사슴동 옆에 쓰레기 주머니가 가득 차서 그 앞에 까지 쓰레기가 있더군요. 일요일 오후 2시쯤에 모두 치우더군요. 이것도 토요일이 많은 사람이 찾는 날이니 토요일 12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치워주면 냄새도 안나고 파리도 덜 꼬일 듯하네요. 유감스러운 것은 강원도개발 마크를 단 트럭이 그 주변을 2차레 순회하는 걸 보았는데 치우지 않더군요, 앞 운전석 말고도 차 뒤에 2사람이 서서 여기저기 살피며 주변을 도는걸 보았는데 그냥 지나치고 일요일 14시경에 치우는걸 보앗습니다. 이런 점만 고친다면 강원도개발은 너무도 환경을 아끼면서도 국민들에게 좋은 휴식처를 마련해주는 찬사를 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정말 강원도개발에서 잘 관리하는 수렵장, 자연휴양림, 중도유원지 등 모두 좋은 휴식처를 깨끗이 관리하여 제공하는데 옥에 티를 구지 지적드려 미안합니다. 강원개발의 발전을 빕니다. | ||
| 처리일자 | 2005-08-30 | 담당부서 | 수렵장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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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이용배 |
| 답변내용 | 손창수 고객님 안년하십니까? 춘천수렵장을 아껴주시고 좋으신 의견을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미흡한 점으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데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귀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개선사항에 반영하여 다음 방문시에는 보다 나은 춘천수렵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춘천수렵장을 사랑해 주시고 고견을 들려 주시기 바라오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