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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미래를 향한 중도 관광지의 아름다운 조경 녹지 공간의 제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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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일반] | 등록일 | 2010-08-18 12:44:21 |
| 이름 | 박문한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1.먼저 중도 관광지의 운영을 위해 힘쓰시는 강원도 개발 공사 사장님과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2.저는 30 여년동안 임업연구기관에 근무하다 퇴임한 사람입니다. 일전에 중도섬을 한번 둘러보고 아름다운 섬으로 변화된 것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15년 전에 제가 한번 중도를 방문했을 때는 나무도 별로 없고 쓸쓸한 섬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3.보고, 배우고, 익힌것이 산과 나무인지라 어디를 가든지 항상 나무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속일수 없는 저의 직업의식인 모양 입니다. 허용된 길을 따라 대충 섬을 둘러보면서 앞으로 이런 수종을 추가로 중도에 심으면 더 좋은 관광명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감히 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가. 현재 조성된 수종은 잣나무, 이태리 포풀러, 현사시, 은행나무, 프라타나스, 가래나무 등 여러 수종들이 섰여 있는데 앞으로 식재계획이 있으시면 이런 수종을 더 첨가해서 심으면 더 중도섬이 돗보일 거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첫째는 소나무가 별로 없는데 잣나무 외에 침엽수로 우리나라 소나무(강송)를 더 첨가 시겼으면 합니다. 소나무는 어디에나 잘 적응하는 향토수종이고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수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번짼는 외국수종으로서 요즈음 산림청에서 조림수종으로 권장하고 있는 백합나무입니다. 병충해도 강하고 습윤한 섬 주변에 심으면 생장도 빠르고 또 가을이 되면 그 아름다운 노란 단풍색갈이 호수에 반사되어 아름 다운 정경을 보여 줄것입니가. 사시나무도 자작나무도 함께 심으면 더욱 좋을 가을의 풍경을 연출할것 같습니가. 우리나라 재래종 미류나무도 좀 심었으면 합니다. 농부들이 일하다 참을 먹으면서 쉬는 시원함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그리고 핀오크 참나무(나무 잎이 pin 처럼 찌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와 루부라 참나무(사농동 국립산림 품종센타 춘천지소에 있음)입니다. 잘 자라고 적응력이 강하고 병충해도 강해 좋은 수종으로 여겨집니다. 이 외에도 낙우송, 메타세코이야 (남이섬에 있음)등은 습기를 좋아 하는 수종이라 심어 놓으면 대나무 같이 곧게 빨리 자라서 독특한 모양을 보여 줄것입니다. 지금까지 열거한 수종의 좀더 확실한 정보를 원하시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육성부(수원 소재)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타(충주)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4.오늘날 환경문제로 '녹색성장'이다 '탄소 배출 감축'이다 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와 더불어 시원한 녹색공간을 찾는 인구는 앞으로 더 많아 질 것입니가.중도 섬(미 개발된 공간포함)을 앞으로 더 계획성 있게 잘 갖꾸어 나간다면 국가의 좋은 관광명소가 될것을 확신합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녕 8월 18일 박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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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0-08-24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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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대리 | 담당자 | 김정원 |
| 답변내용 | 먼저 고객님의 진심어린 제언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제시하신 의견에 대해 추후 중도관광지 수목 식재시 참고하여 꼭 반영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필역하여 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