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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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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일반[일반] | 등록일 | 2010-07-05 14:21:30 |
| 이름 | 남기화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여름휴가에 아이들과 중도유원지에서 야영을 할 생각으로 일요일 사전답사차 중도유원지에 가게 되었습니다 동생가족 2가족과 함께 가다보니 늦어져 3시가 거의 다되어 춘천에 도착하게되어 닭갈비로 점심을먹고 물어물어 도착한 곳이 근화동 선착장이었습니다 4시20분쯤도착하니 5시에나 배가뜬다고 하더군요 돌도 안된아이까지 11명이 야영장을 둘러보러 왔다했고 어린아이까지 있는줄알면서도 다른 선착장이 있다고는 안하고 그뙤약볕에 40여분을 기다리게한 선착장사람들도 불쾌하고 5시 10분에중도에내려 걸어갔으니 5시 40분쯤유원지입구에 도착했는데 입장료를 받더군요 야영장을 둘러보러 왔다는 사정을 얘기했는데 입장료까지 받는다는것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장료 부스박스에있던것도 아니고 우리가왔다는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돈을 받으러 나오는분의 근무태도는 또 무엇입니까 우리가 야영을 하러온거면 당연히 입장료도 내야하지요 그렇게 더위에 걸어서오다보니 매점에서 아이들 음료수를 사주고 나오기가 무섭게 매점 샤터문도 내려지고 곧이어 6시30분에 마지막 배도 뜬다는 방송이 나올때는 입장료의 많고 적음을 떠나 사기당한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선착장에계신분들도 아무리 개인사업자일지언정 잠깐 갔다올거리를 차를 안가지고 간다고 불쾌한 시선이나 보내고 입장료를 받는다는건 시설을 이용하는것에대한 대가일텐데 중도유원지는 다시는 안가야겠다 작정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참고로해주세요 | ||
| 처리일자 | 2010-07-13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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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대리 | 담당자 | 김정원 |
| 답변내용 | 먼저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중도관광지에대해 설명후 개선 방향을 말씀들겠습니다. 중도관광지는 교각이 설치 되지 않아 도선(배)을 통한 출입만이 가능하며, 이동 수단 또한 삼천동선착장(인편), 근화동 선착장(인편/차량) 두곳으로 분리되어있습니다. 중도관광지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중도홈페이지 상에서 시설이용(숙박/야영등)및 도선안내에 대한 사항이 공지되어 있습니다(운행시간포함). 또한 중도관광지는 도선운항에 있어 춘천시 재난방재과의 운항시간에 따라 지정된 시간에만 운항이 가능하여 임대업자분들께서 시간에 맞춰 퇴근을 준비하신것 같습니다. 추후 더욱 자세한 안내로 불편함이 없는 중도관광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