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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퍼블릭골프장진입로변차면시설용 조경수 모두 말라죽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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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알펜시아[시공] | 등록일 | 2010-06-26 12:32:26 |
| 이름 | 이우송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조용했던 저희집뒷편 산자락을 절개하고 퍼블릭골프장진입도로가 생겼습니다. 도로가생기면서 소음과 지나가는사람들이 저희집마당을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부터의 차면시설인 차음벽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알팬시아 공사팀은 차음벽은 자연친화적이지않으니 조경으로 차면과 소음을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공사 마무리 시점에서야 폭5Cm 높이 150Cm정도의 잣나무를 심어줬습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지않아 하나씩 말라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앞팬시아측은 하자보수처리하면 된다고 봄에 다시 식재해주겠다며 죽은 나무를 잘라냈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것 소식이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작은 관심만 갖어주면 되는데 참 아쉽습니다. 차음벽으로 시공좀 해주세요... 그동안 알팬시아 공사로 많은 불편함을 참고 지내왔고 성공적인 알팬시아가 되길 기원해 왔습니다. 그런 주민과의 작은 약속을 이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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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0-07-02 | 담당부서 | 토목관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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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과장 | 담당자 | 김선근 |
| 답변내용 | 일전에 현장에서 협의하고, 전화를 몇차례 드렸으나 통화가 안됐습니다. 먼저, 차음벽 설치는 곤란합니다. 고사된 전나무에 대해서는 바로 식재하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대체식재(전나무 동일규격)를 조속히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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