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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신 못 차리는 알펜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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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일반[일반] | 등록일 | 2010-05-23 22:18:11 |
| 이름 | 함명호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알펜시아골프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잘 알고 이용하여야한다. 첫째. 강릉.양양에있는 정기 홀 골프장보다 같은 조건에서 이용요금이 비싸다. 둘째. 라운딩 시 캐디와 동반라운드 할 때 카터의 안전은 전혀 없다. 골프라운드 자가 카터를 운전하고 캐디는 카터 뒤쪽 에 매달려 가야한다. 자칫 안전사고에 크게 노출되어있다. 만약 캐디가 카터에서 떨어져 다치면 누구의 책임인가. 즐거운 라운드 하러갔다 인생망가 질수 있지 않겠는가?? 셋째. 캐디와 라운드 한다하여 100% 캐디를 의지하지 말라. 정기골프장 캐디 및 충분한 교육 훈련을 받은 캐디로 생각하고 라운드하면 실망도 클 것이다. 넷째. 캐디를 이용하지 않을려면 클럽을 닦을 수 있는 물통 과 솔 및 물을 챙겨라. 캐디이용 않으면 물통 및 물 솔은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많이 싸운다. 다섯. 라운드 출발할 때 진행자는 친철과 예의는 완전 땅 바닥이다. 라운드 하기 싫으면 집에 가라는 식이다. -알펜시아골프클럽은 왕이요. 이용고 객은 주는대로 받아 먹어야하는 봉 이요- --- 더 꼬집어 얘기 할 것이 많지만 이정도로만 알 고 라운드하면 크게 실망 않을 것 이다.--- 강원도에 알펜시아 골프장은 누구를 위하여 만들어졌는지 모르겠다. 인맥 좋고 힘 있는 분들의 전용필드인가? 5월 나는 알펜시아를 2회 이용 하였다. 처음 라운드 할 때에는 강원도에서 도민을 위하여 운영하는 골프장이라 상당히 기대를 하고 갔다. 하지만 라운딩이 시작되면서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았다. 캐디와 라운드 하였는데 이건 완전 내가 아니 우리 동반자가 모두 캐디가 된 기분이었다. 케디는 가장기본적인 것도 모를고 필드에 나온것같았다. 첫번째 : 티샷할때나 모든 샷을할때 공을 전혀 보지못하고 공 이떨어진 곳도 어디인지 고객이 찾아야했. 둘 : 클럽은 같은 동반자와 바뀌는 것도 일쑤고. 셋 : 티샷을하여 공이 로프에 떨어지면 주워오기도했고 그공을 고객이 건네받아 공이떨어진 자리에 가서 다시 치곤했다. 넷 : 공이 그린에올라가면 기본적인 캐디는 공 마크 및 걸레로 공을 깨끗이딱아 퍼팅을할수있게 준비를해주는데 동반캐디는 전혀 그린에서 무엇을해야할지 모르는 캐디였다. 상당히 짜증나고 화가났지만 캐디나이가 아들같아서 참고 캐디보고 근무한지몇 개월째냐고 물었더니 7-8개월 된다고 하였다. 이틀후 다시라운드를 하였다. 우리는 캐디와 아픈추억이 있어 쎌프라운드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라운드 나가기전 문제가 생긴것이다. 빽을 카터에 실을려고보니 빽은 온데간데없고 캐디와 직원은 정신을 못차렸다. 캐디보고 빽을 찿아달라고하여 카터에 빽이실리고 준비완료되어 라운드갈려는데 주임이라는 직원은 캐디를 이용하지안았다는 이유로 샷을한다음 클럽을 딱기위해 카터에실려있던 물통과 솔을 모두 가져가버렸다. 나는 물통을 실어달라고 하였고 직원은 캐디를 위해있는 물통이라고만 하였다. 나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다음부터 준비할터이니 이번만큼은 달라고하였더니 그건 당신네 사정이고 직원은 규정이 못주게되어있다. 줄수없다고만 하였다. 나는 캐디를 이용할려해도 충분한 라은딩 기본교육과 써비스자세가 되어있지안은 캐디와 라운드할수 없다. 고 하고 또 한번 사정하였다. 직원은 상당히 짜증스러워하며 카터있는쪽으로갔다. 화가난 나는 이때부터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직원과 무지하게 다투고 있던중 이름을 잘모르겠으나 여자캐디가 말리면서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고 모든것을 챙겨 주었다. 그 캐디 덕분에 참고 라운드 를 하였지만 완전 망쳐버렸다. 재치있고 무사히 라운드 할 수 있게해 준 캐디분께 감사한다. 라운드 시간타임에도 중간에 몇 팀을끼워넣었는지 티샷에 많이 밀렸다 라운드 중에도 주임의 행동에 약이올라 견딜수 없었다 나는 카운터에있는 직원에게 3개월 분할하여 그린피 입금 해주겠다고하고 계좌번호 받아왔다. 지금도 알펜시아에서 그린피입금하여 달라고 계속전화온다. 나는 3개월 아니 못줄수도 있다. 고객불편이 해소될때까지 그린피 못주겠다고 하였다. -개선점 요구 바란다.- 첫째 : 라운드 캐디는 충분한 교육과정을거쳐 고객이 불편하지 않을만큼 보조를 해 주어야 하지않은가? 둘째 : 물통과 솔은 캐디와 관계없이 카터에 실어주어야 하지않은가? 라운드 예약할때 차라리 물통과 솔을 준비하라고 하던가, 아니면 홈피에 라운딩 시 준비 지참물로 올리던가. 셋째 : 가장많이 먼저 고객을 접하는 직원은 가장기본적인 써비스 정신과 자기 직업 개념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는자로 하여야 하지않은가? 넷째 : 알펜시아 골프장은 누구를 위하여 만들었으며 운영 주 목적이 무엇인지 어떤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다셋 : 문제 점을 언제쯤 개선할것인지? 아니면 캐디의 부족한 역활과 직원의 불순과 오만한 방법 으로 고객과 계속 다투면서 운영 할 것인가? 답변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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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0-05-26 | 담당부서 | 골프사업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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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과장 | 담당자 | 신석영 |
| 답변내용 | 함명호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다시한번 전해드립니다. A1. 현재, 저희 골프장(대중제)의 캐디는 신입(5만원) 경력(9만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고객님께 캐디의 서비스가 불충분 했던 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교육을 통하여 캐디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A2. 셀프카트시 운행방법은 스코어 카드 이외에 지급 물품이 없는 상태였으나, 내부 회의를 통해 클럽 세척용 물통은 지급을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기타 클럽 세척용 솔, 볼타올 등의 용품은 직접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A3. 직원에 대한 서비스 교육도 보다 철저히 시행하여, 고객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4. 알펜시아 골프장은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을 위해 만들어진 골프장입니다. A5. 저희 골프장의 문제점들은, 문제점들이 발견되는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함명호 고객님께서 미납하신 골프장 이용요금의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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