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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호텔 고객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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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알펜시아[운영] | 등록일 | 2010-04-28 14:43:32 |
| 이름 | 문동욱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지난 4월24일 평창동계올림픽유치업무차 올림픽금메달리스트이며 평창의 동계올림픽유치에 결정적 역할을 감당해온 스위스의 버나드 루시를 모시고 2박3일을 머무는 경험을 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귀국차 서울의 하얏트호텔로 숙소를 옮긴 버나드루시가 자신의 지갑(현금+신용카드등)을 알펜시아호텔 객실의 안전박스에 두고온 사실을 알게되면서 다음날 아침 일찍 출국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매우 당황하고 급박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호텔에 전화를 해서 머무는 동안 서비스를 담당했던 김호경 객실부 차장과 통화하여 객실내 안전금고에 지갑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택시편으로 서울로 보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감동한것은 손님의 분실물이 귀중품이라서 호텔직원이 직접전달하면서 내용물 확인을 해야 한다는 김호경 차장의 치밀하고 안전한 업무처리였습니다. 날씨가 비도오고 3시간이 걸리는 장거리인점을 감안하여 매우 어려운 일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손님을 안심시키기 위한 서비스라고 했습니다. 3시간후 멤버클럽에서 버나드루시를 서비스하던 심한나 직원이 손수 운전하여 직접 지갑을 들고 알펜시아에서 서울 하얏트호텔까지 직접왔습니다. 버나드루시가 직원이 직접온다는 소식을 듣고 로비에서 기다리다가 심한나 직원을 만나서 내용물을 확인하고 확인서를 서명하는 과정에서 힘든기색없이 웃으면서 유창한 영어로 손님을 안심시키는 업무자세에 또한번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버나드 루시는 연신 놀랍다, 고맙다, 하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국하는 공항에서도 호텔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알펜시아호텔의 김호경 차장님과 심한나 직원님 덕분에 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한 귀한 우리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알펜시아 화이팅!, 평창동계올림픽 화이팅... 문동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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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10-04-30 | 담당부서 | 운영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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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과장 | 담당자 | 원인식 |
| 답변내용 | 안녕하십니까 강원도개발공사 운영지원팀 원인식 입니다. 보내주신 칭찬에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호텔 직원들도 고객님의 칭찬 말씀에 힘입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할 것입니다. 또한 동계올림픽을 유치를 위해 저희 알펜시아 직원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저희 알펜시아에 관심 가져 주심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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