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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알펜시아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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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알펜시아[운영] | 등록일 | 2009-12-04 12:15:08 |
| 이름 | 신상윤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11월 30일 알펜시아를 다녀와서 너무나 황당하고 실망스러워서 글을 남깁니다.. 아무리 올해 처음 개장을 하는것이고 아직 정식오픈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운영을 그런 식으로 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명색이 공사라는 곳에서 이런식의 운영을 한다면 알펜시아 책임자를 교체해야 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 .. 그냥 돈을 가져다가 허공에 뿌리는 사업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30일 부터 3일까지 평창에 있을 예정으로 연차 월차 끌어다가 쓰고 29일 막차로 부산에서 원주로 갔습니다 .. 30일 횡계로 들어가서 아침 먹고 10:34분 셔틀을 탈 예정이었습니다 .. 횡계에 9시 30분 경에 도착해서 셔틀버스 정류장을 확인하고자 전화를 했더니 10:34분 셔틀은 없다고 하더군요 .. 홈페이지에는 분명히 있다고 되어 있는데 ... 그래서 하는 수 없지 12:04분 차를 타고 들어 갔습니다 9시 30분에 횡계에 도착해서 2시간넘게 기다리고서요 .. 캐리어를 락카에 넣을려고 하니 락커가 작습니다.. 보통은 큰 락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매표소에 문의를 합니다 어디다 맡기냐구 ... 자기는 어떻게 할수 없답니다 ..스키하우스 안에 있는 카운터에 문의하랍니다 카운터에 가니까 커플락커가 준비되어 있는데 아직 운영을 안 한답니다 . 그래서 다시 매표소로 가서 관계자 좀 불러달라니까 이리 저리 전화하더니 웰컴센터에 맡기랍니다. 그리고 보드를 렌탈 할려고 했더니 보드는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 보드복을 가져갔지만 렌탈할려고 하니 만원이라고 합니다.. 하는 수 없이 외부업체에서 보드를 빌렸는데 부츠가 몸에 맞지 않아서 그냥 대충 3번정도 슬로프에서 놀다가 그냥 담날 용평이나 가자는 맘으로 나왔습니다.. 1. 홈페이지 운영은 누가하는 겁니까 ?? 일단 셔틀버스가 7월에는 운영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없답니다 ..지금이 12월입니다.. 오늘도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여전히 9:04 10:34분 셔틀이 운영되고 있다고 나오네요.. 물론 셔틀이용하는 사람이 적다고는 하지만 멀리서 부산에서 온 저는 상당한 불편을 격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오면 좋지만 3일 연속 보드타고 운전은 위험합니다. 차를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 용평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전혀 무리 없이 횡계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보딩을 즐길수 있었는데 알펜시아는 전혀 아니더군요. 거기다가 상담원 한테 분명히 홈페이지에 셔틀버스 시간표가 엉망이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고치지 않는건 수십억원 하는 분양권이 중요하지 우리같은 뜨내기들은 돈 안 된다 이런 생각이겠죠 ?? 그리고 셔틀버스 정류장 소개를 그렇게 해놓으면 고객들이 어떻게 알고 탑니까 ? 알펜시아 전체적인 안내도도 없는데 C공구 니 홍보관 앞이니 이렇게 해놓으면 어디가 어딘지 어떻게 알 것이며 시외버스앞 홀인원골프장이라는데 직접가본 사람이면 그 위치를 그렇게 설명하면 누가 찾아갈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용평리조트 홈페이지 셔틀버스 안내를 한번 보고 반성 좀 합시다. 그런 식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알펜시아를 운영하고 있는데 개발공사에서는 가만히 있습니까 ? 제가 만약 거기 책임자라면 총무과나 홍보과 책임자들 다 교체하겠습니다. 2. 직원들의 역량이 의심 되네요. 일단 횡계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려서 (횡계를 자주가서 지리는 잘 압니다) 셔틀버스 정류소라는 "시외버스 앞 홀인원 스크린"을 찾아 보니 없어서 전화로 문의를 합니다. 시간도 확인 해보니 10:34분 셔틀 버스는 없답니다. 택시타고 오라고 합니다 .. 그래서 이게 원래 없는거냐 근데 왜 홈페이지에는 나와있냐니 7월달에는 운영했답니다 .. 지금 12월입니다 ..아직 수정을 안 했다면 직원들 일 안 하는거죠? 직원들이 너무나 바빠서 몰랐다고 칩시다. 월요일에 그렇게 이야기를 했으면 지금 금요일인데 수정되어야 정상아닙니까 ? 그리고 직원들은 홈페이지 안 들어가 봅니까? 아무도 이야기 안 해요 ? 책임자는 모니터링 안 합니까? 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3. 보더들을 위한 알펜시아 라면서요 ??? 보더로써 환영이죠 ... 그래서 알펜시아 가보자라는 말이 나왔죠 . 그래서 부산에서 막차타고 원주 찜질방에서 자는 수고를 하면서 까지 갔는데 셔틀은 없고 보드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 그럼 그런 이야기를 홈페이지에 왜 안 해놨죠 ?? 적어도 "아직 보드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드립니다" 라는 공지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누가 보더들을 위한 슬로프를 준비한 알펜시아가 아직 보드는 없고 스키만 준비되어 있을거란 상상을 할까요 ? 4. 렌탈 무료라면서요 ? 뭐 보드복은 있습니다 . 근데 짐 꺼내기도 싫고 4일동안 보드 탈 건데 하루 정도 아껴주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의류렌탈도 요청했습니다 . 근데 만원을 내라더군요 .. 스키장 여러군데 많이 다녀봐서 리프트는 무료로 운영해도 렌탈은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문의를 했습니다.. 27일 5:53분에 033-339-0000 으로 문의를 했죠 의류랑 장비렌탈도 무료냐고 ...( 이때 보드렌탈이라고 안 물어 본게 실수네요 .... 전 상상도 못 했죠 스키만 있을 줄은 ..) 무료가 맞답니다.. 그래도 불안 해서 6:18분에 다시 전화 했습니다 .. "혹시 잘 못 알고 계신거 아니에요 ?" 하니 알아보고 연락 준답니다. 6:20분에 033-339-1203 발신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 무료 맞답니다.. 확인전화까지 받았는데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 어떻게 할까요 ?? 도대체 어떤식의 감독과 모니터일을 하고 있길래 공사에서 운영하는 리조트가 이런식으로 운영되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시사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수십억하는 분양권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알펜시아 직접 가보고 나니 그런 분양권이 중요하지 우리같은 일반고객들은 그냥 무시하자는 운영을 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홈페이지에 전체적인 지도도 없고 셔틀버스 승차장 설명도 그 모양이고 시간도 틀리고 공지사항도 없고 .... 사이버 투어 만들어 놓으면 뭐합니까 ?? 이웃한 용평리조트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보세요 .. 아니 안 들어 가봤다는 것도 웃긴 일이고 들어가 본 사람들이 홈페이지 관리를 그렇게 한다는 말도 웃긴 이야기고 ..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요 .. 부산에서 7시간 차를 타고 가서 하루를 그런 식으로 날려 버렸습니다 차라리 용평리조트를 갔더라면 어떨까요 ?? 개발공사직원분들이 월차 연차 써서 7시간 차 타고 여행갔는데 이런식이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 그냥 그러려니 할까요 ?? 어디 신문에서 정보를 보고 간것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전화까지 하고 갔는데 .... 제가 뭘 잘 못 계획 해서 여행하루를 망쳐 버린걸까요 ?? 차를 안 가져가서 ? 아니면 알펜시아에 답사를 안 가서 ?? 전화 문의를 안 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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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09-12-10 | 담당부서 | 대외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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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대리 | 담당자 | 이충만 |
| 답변내용 | 1.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알펜시아리조트 이용과 관련하여, 알펜시아 이용 및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귀하께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첫개장에 따른 고객편의 제공 및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점 다시 한번 양해를 드리며,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앞으로 저희 공사에서는 알펜시아 리조트내 고객만족부서를 별도 편성하여 고객편의에 중점을 두겠으며, one-stop고객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전직원 고객책임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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