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민원을 확인하고자 하시는 경우 개별 민원확인 메뉴에서 개인실명인증을 하신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목 | 차량 도선중 | ||
|---|---|---|---|
| 문의종류 | 일반[일반] | 등록일 | 2009-08-18 14:18:34 |
| 이름 | 윤영동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안녕하세요. 중도관광지의 펜션을 예약하고 15일(토) 아침에 좋은 기준으로 서울에서 출발하여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이용하여가는데 도로는 얼마나 막히던지… 4시간만에 근화동 중도주민선착장에 도착였습니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그때 까지는 기분에 최고였습니다. 차량도선을 위해 그 무더운 뙤약볕에서 2시간30분이상을 기다리고서야 내 차례가 되었습니다. 내차는 출고한지 1달 지난 SM5 새차인데 차량을 승선을 위해 전진을 하는데 ‘뿌지직…’소리에 너무 놀랐습니다. 차에서 내려보니 앞펌퍼 아래 부분이 다 긁히고 차량의 견인고리까지 휘어져 있었습니다. 속상해 하고 있는데 직원이 와서 요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직원한테 따져 물었더니 천천이 진입하라는 애기를 했다는데 차 창문을 열어두었는데 속으로 애기를 했는지 들리지도 않았고 중요한 말이면 마이크를 대고 크게 말하던지 해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내가 빨리 달려서 그런다는데 빨리 달릴 수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을 고객의 부주의로 돌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반적인 차량이 안전하게 승선할 수 여건을 만들어야지 이게 뭡니까? 내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여기에서 여러 번 내 꼴 난 사람이 있을 듯 합니다. 도선료 20,000원, 탑승인원당(운전자까지) 3,000원을 추가로 받는 것은 싼 요금은 아닙니다. 요금에 합당한 품질 좋은 서비스를 해주셔야지요 재산상 피해를 끼쳐서야 되겠습니까? 피해보상을 받을 수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최악의 날이 되었고 지금도 기분이 다운입니다. 재미있게 놀고 상쾌한 기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중도관광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처리일자 | 2009-09-11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
|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장석규 |
|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모처럼 중도관광지에 오셨는데 도선때문에 큰 불편을 겪으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중도동 근화동주민마을배는 저희 강원도개발공사 중도사업소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민간업체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원화 체제로 되어있다보니 저희 중도사업소와 민간업체간 작은 마찰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님이 불편하시는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여 민간업체 중도도선업체와 고객님이 겪으신 상황을 고려하여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재차 이런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중도관리사무소에서도 노력하게습니다.... 정말 불편을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