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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한민국뿐만이 아닌 세계적 관광지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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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중도[관광지이용] | 등록일 | 2009-08-06 12:57:08 |
| 이름 | 이미영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저는 인천에 사는 주부입니다. 아들이 춘천에서 군 복무를 하게 되어 지난 3월부터 네차례 춘천을 다녀왔답니다. 이번 8월 1일부터 2일까지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아들과 함께 가족여행을 위해 춘천 중도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저렴한 숙박비와 그에 비해 깔끔하게 정돈된 숙소까지는 좋았으나 민박이었기에 취사장을 공동으로 사용하는데는 많은 부족함이 느껴지더군요. 무엇보다 여러 관광객이 사용하는 곳이니 그럴 수밖에 없었겠지만 열심히 청소하시는 관리자들의 노고에 비해 취사장의 그릇도 불결했고 취사도구도 미비했습니다. 더불어 바퀴벌레들이 득시글거리는데도 벌레가 없다고 하시는 관리아줌마의 말씀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썩은 씽크 냄새며..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던데)그릇사이를 오가는 벌레들..차마 그곳에서 밥을 해 먹어야하는건지..다시 또 이곳 중도를 오지는 않으리라 다짐하게 하더군요. 이런 민박을 운영하여 도리어 강원도의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것이라면 담당자들의 고심어린 결단이 필요할 듯합니다. 강원도민들의 수익부분중에 관광자원이 차지하는 것이 분명 많을텐데..손님을 홀대하는.. 내돈쓰고 홀대받는 그런 기분이라면 또 다시 강원도를 찾을까요? 다른 이들에게 자신있게 강원도를 그것도 중도리조트를 추천할 수 있을까요?? 다른 타 도시도 마찬가지라 하실런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강원도만은 프로임을 보여주셔야하지 않을까요?? 또한 저희가 11시에 숙소를 나와 12시 50분경부터 근화동 주민선착장까지 나오는데는 무려 2시간 40분이 걸렸습니다. 차량을 4대 ,8대씩 실어나르는 배가 엄연히 두대 있음에도 관광객들에게 뙤약볕에 벌 세우듯 시간 소비를 하게하며 8대짜리 배만 운영하고 있어서 답답하고 짜증스러웠답니다. 물론 우리관광객들이야 불편하면 다시는 그곳을 안가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강원도에서도 그런마음으로 관광사업을 하고 계신건 아니시지요?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가 보고 너무좋아 신혼여행으로 갔던 설악산의 이미지와 강원도의 이미지는 외려 세월의 흐름속에 퇴색되고 세속되어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천혜의 자연속에 그 자연을 빌어서 쓰고 있는 강원도라면 강원도를 찾았던 고객들이 두고두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다시찾는 기회가 자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 강원도를 만들어 주십시요.. | ||
| 처리일자 | 2009-08-10 | 담당부서 | 중도사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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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차장 | 담당자 | 장석규 |
| 답변내용 |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중도관광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휴가기간에 불쾌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중도관광지 민박 시설에 고객님께서 부족함을 느끼신 부분에 대해 물품 조사 및 청결사 항을 점검 후 식기류 40여개 보충 및 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추후 방문시 부족함이 없 는 관광시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 중도관광지는 교각이 설치되지 않아 도선을 통한 입출입이 가능한게 사실입니다. 삼천동 (주)맥도 및 근화동 도선은 개인사업으로 길종풍(선주)님께서 운영하고 있습니 다. 이와 관련하여 추후 도선 이동시 차량의 증가시 연속으로 운항할수 있도록 협의 하였 으며, 고객들에게 운영시간에 대한 게첨대를 설치토록 요청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중도관 광지의 변화된 모습을 다시한번 방문하여 느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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