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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북 지역 주택난 심각 - 카지노 주변 지역 아파트 주택 건설 시급
문의종류 개발사업[일반] 등록일 2009-05-22 23:06:22
이름 서원건 처리상태 답변완료
민원사항 사북 지역 주택난 심각 - 카지노 주변 지역 아파트 주택 건설 시급





사북읍 지역 산밑에 노후된 낡은집들 , 낙석 위험에 노출 위험천만



사북에 아파트 주택 태부족으로 태백시로 인구유출 , 사북 인구감소 , 경기 침체



□ 정선군 사북지역의 주택난이 심화되면서 고한 사북관내 아파트 단지의 경우 매물 자체가 나오지 않거나

가끔 나오는 매물 역시 대부분 2~3일 안에 거래가 되고 있음




□ 하이원 스키장 개장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 및 하이원리조트 콘도 호텔 신축공사로 주택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고,

(주)동원 실직근로자 400여 세대를 위한 이주 아파트도 없어 이들을 위한 주거 대책도 시급한 실정임




□ 특히 일부 주민들의 경우 자신의 아파트를 세를 주기보다는 시즌방으로 운영, 주택난을 심화시키고 있음




□ 그러나 주택난 심화에도 불구, 관내 아파트 건립사업은 높은 지가 등으로 지지부진한 상황으로

사북에서 집을 구하지 못한 직장인 상당수가 태백에 거주지를 마련하고 있음







정선군에 따르면 관내에 폐특법 민자사업자나 개별주택사업으로 공동주택을 짓겠다는 곳은



사북과 고한을 중심으로 9개 사업자에 1,960세대 규모에 달하지만, 아직 착공한 곳은 1개소도 없다.

특히 폐특법에 의한 민자유치 사업의 경우 5년 전부터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지만, 수년간 진척이 없는 상태









고한 사북지역의 주택난이 장기화되고 있다.



고한 삼탄 새마을사택지구와 사북2리 구동탄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던 아파트가 시공사 교체와

사업자의 미온적인 공정으로 계획된 일정에 완공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고한과 사북지역은 현재 8곳에 1,960세대분의 공동주택 건립이 추진되고 있지만,

신축중인 사업장이 없어, 주택부족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주택 건설 사업 승인을 받은 민간사업자들이 자금사정이나 사업성을 이유로

착공을 계속 미루기 때문입니다.

정선군이 고한지역 군유지에 폐광지역 개발 기금을 지원받아 아파트 150세대를 신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내년에 착공해도,오는 2010년쯤이나 입주가 가능한 실정입니다.

또 사북 직전리 지구에 주공 아파트를 유치하는 사업도

주택공사와 초기 협의단계에 머물고 있어 고한,사북지역의 주택난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편 고한 사북지역은 지난해 490세대와 올해 140세대를 비롯해 지역개발사업으로

1,000여세대의 가옥이 철거될 예정이지만 철거민 이주대책의 일환 아파트 건립이 지연돼

태백시로 인구가 빠져나가 인구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강원랜드, 하이원 스키장 개장후 방문객 급증 , 숙박시설 태부족



하이원리조트 스키어 몰려 고한·사북 숙박난 심각

【정선】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 스키어들이 몰리면서 고한·사북의 숙박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6일 주민들에 따르면 스키시즌을 맞아 고한·사북읍은 주말의 경우 콘도는 방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특히 스키 렌털숍과 동호인들이 관내 콘도 객실을 대량으로 예약하면서 숙박대란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현재 관내 콘도는 하이원 403실, 선데일리조트 595실 등 900여실에 불과한 실정이다.

하이원콘도 객실의 경우 주말은 내년 2월까지 100%로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다.

주중 역시 80% 가까운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하이원은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관내 스키 렌털숍이 영업상 스키동호인들의 방을 대신 잡아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매점매석 및 이익을 남기고 되파는 행위는 업무방해로 보고 강력 단속한다는 입장이다.

관내 스키 렌털숍은 지난해 40여개에서 올해는 85개로 늘어났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고한·사북관내 콘도 객실이 900여실에 불과해



방을 구하지 못한 가족단위 스키어들의 불만이 매우 큰 실정입니다







강원랜드 스키장이 개장한 이후 일주일 평균 2만5,000여명 이상의 관광객이 고한·사북을 찾고 있다.

 그러나 콘도와 펜션이 절대적으로 부족,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강원랜드 지역 주택난 심화
정선군, 사북읍의 주택난이 심각하다. 이같은 현상은 이 지역에 강원랜드가 들어선 이후 유동인구가 해마다 증가한 가운데

하이원리조트 워터파크 , 사계절 스키장에 사람들이 몰려주택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25평, 32평의 아파트는 분양가 보다 1000~2000만원이 웃돌고 있다.

아파트 수요가 크게 부족한 가운데 스키장 유동인구가 급증하면서 이 지역에 주택난이 심하고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둔 강원랜드 5천여명 직원 상당수도 신혼집으로 단독주택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남경문(정선) 의원은 지난달 25일 열린 도의회 185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강원랜드 출자지분(6.6%)에 따른 도개발공사가 받는 배당금이 2001년부터 올해까지 약 569억 원(주식포함)”이라며

“정선 사북 주택난 해소를 위해 도개발공사와 도가 이 배당금을 활용해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함








강원랜드가 스키장 '하이원' 개장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강원랜드는 지난 연말 성수기인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 동안 방문객이 12만3377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8일 개장한 하이원 스키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함께 지난해 12월 30일 카지노 하루 입장객이 1만846명을 기록, 1년 6개월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그동안 강원랜드 카지노입장객 최고기록은 지난 2005년 8월 13일 기록한 1만567명이었다.


분야별 방문객을 보면 2005년 카지노 4만3,926명, 테마파크 5,639명이었지만 2006년에는 카지노 6만9,342명, 스키장 4만2673명, 테마파크 1만1362명으로 고객층이 다양화됐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전체 방문객수는 증가했지만 카지노 고객 비중이 86%에서 56%로 낮아졌다"면서 "강원랜드가 명실공히 종합리조트로서의 위상을 갖춰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설명했다.


강원랜드는 그러나 스키장과 카지노를 연계한 패키지 상품 개발 등으로 외국인 입장객이 늘었지만 게임테이블 등 시설 및 숙박시설 부족으로 고객들이 불편함이 적잖다고 지적했다.









 -하이원 개장 후 유입인구 증가·아파트단지 건립 지연 주원인

 하이원스키장 개장이후 고한·사북읍의 주택난이 심화되고 있다.

 30일 주민들에 따르면 고한 주공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를 희망하는 대기자만 50여명에 달하고 있다.

 사북의 대표적인 주거단지인 선명아파트는 전세 등 매물이 나오는대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집구하기 전쟁이 벌어지면서 월세도 올라 선명아파트 25평은 월 60만원, 32평은 80만~1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이처럼 사북의 주택난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하이원스키장 개장이후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유입 , 유동인구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주민들이 기대하는 아파트 단지 건립이 상당기간 지연되고 있는 것도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사북의 경우 실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아파트가 태부족 문제가 되고 있다”며



“건축 물량이 달려 향후 주택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했다







정선, 집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



매물 없어 6개월 대기 일쑤 군 “아파트 신축 등 논의”

【정선】정선지역의 주택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4일 정선군에 따르면 이사철을 맞아 전세및 매매 등 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나 마땅한 매물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정선읍으로 발령난 직장인이나 외지 전입자의 경우 전세를 구하기 위해 6개월 이상 기다리기 일쑤다.

군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지난해부터 전세를 구했는데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다는 딱한 사연을 소개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처럼 정선의 주택난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하이원리조트 설립 이후 주민소득 수준이 오르면서 낡은 주택보다는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늘어난 것도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내 인구 밀집 지역인 정선읍 고한읍 사북읍 주민들은 아파트 건립을 확대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군은 사북읍은 주공아파트, 정선읍은 민간아파트를 유치하고 고한읍은 군립아파트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군 관계자는 “광원아파트 등 낡은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 건립을 바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큰 상황





정선 전세난 갈수록 `심각'

일반민원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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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일자 2009-06-04 담당부서 건축사업팀
담당자 직급 차장 담당자 송호석
답변내용 임대주택 건설에 관하여 의견주신점 감사드리며 위 민원에 대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위 민원내용에 요청사항은 없으나 요지는 사북지역의 주택난 해결에 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임대주택 건설과 관련하여 고객님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