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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주 무실이편한세상 설계변경요청
문의종류 분양아파트[건축관련] 등록일 2009-01-01 15:27:27
이름 홍미영 처리상태 답변완료
민원사항 아래 기사에 의하면 강개공은 똑같은 턴키방식인데, 알펜시아에서는 6번이나 설계변경을 하며 2000억원이상의 비용을들이고 예산을 낭비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실이편한세상에서도 똑같은 턴키방식으로 해놓았으니 입주민이 요구하는 추가 시공을 해줘야 옳지 않습니까?? 알펜시아분양처럼 원주무실이편한아파트입주민에게도 동등한 대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요구는 공사기간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주변아파트 준공에서 검증되었으니, 말도안돼는 답변은 삼가해 주십시오.

1.저층부 대리석시공.
2.울타리 재시공.
3.조경 재시공.

잘읽어보시고 조속한 합리적인답변바랍니다.( 전화사절. 공개유지)

<2008 강원> ②알펜시아 리조트사업 '사면초가'(끝)

[연합뉴스] 2008년 12월 17일(수) 오전 07:34 가 가 | 이메일| 프린트


잦은 설계변경으로 비용 `눈덩이'‥분양도 `부진'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개발공사가 평창에 추진 중인 알펜시아 리조트 조성사업이 `사면초가'의 곤경에 처해 있다.
전체 사업비로 1조5천여억원이 투입되는 거대한 사업이지만 잦은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건설비용이 크게 불어난 데다 최근 경기침체까지 겹쳐 분양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17일 강원도개발공사 등에 따르면 2006년 10월부터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 4.91㎢에 골프 빌리지와 리조트 빌리지, 동계스포츠지구를 조성 중인 알펜시아 리조트사업은 현재 53.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분양률이 바닥권을 맴돌면서 내년부터 자금조달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어 비상 경영체제 전환 등 큰 틀에서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개발공사는 그동안 6천395억원을 조달, 대부분 공사대금 등의 명목으로 지출했으며 행정안전부가 승인한 공사채 가운데 1천503억원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내년부터는 원금과 이자 1천836억원을 갚아야 하는 처지여서 분양에 따른 대금이 회수되지 않으면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강원도개발공사는 강원도가 추진하던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계획이 실패로 끝나자 당초 400채로 계획했던 골프 빌리지를 295채로 설계 변경해, 올해 연말까지 전체 물량의 66.7%인 200채를 분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초 2009년 6월 말에 완공 예정인 골프 빌리지 공사가 크게 지연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150채만 완공하고 나머지는 내년 9월에 끝내기로 전체 공기를 늦췄다. 올 연말까지 200채를 분양한다는 계획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진 셈이다.
강원도개발공사는 분양가격이 14억~46억원(3.3㎡당 2천만원)인 골프 빌리지(244.2~759㎡)의 분양을 통해 8천543억원의 수입을 기대한다면서도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상세한 분양률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이처럼 알펜시아 리조트사업이 분양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강원도개발공사가 공사발주 단계부터 자승자박을 자초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야 하는 리조트 분양사업은 통상 턴키방식으로 발주하는 것이 아닌데도 이를 채택하는 바람에 잦은 설계변경으로 공사비가 늘어나 예산을 낭비했다는 것이다.
6차례에 걸친 설계 변경으로 무려 2천293억원의 공사비가 증가했으며, 실제로 올해 감사원 감사에서는 잦은 설계변경과 공사 지연으로 73억원의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잦은 조직개편으로 본부장의 평균 재임 기간이 7.5개월에 불과한데다, 현장 실무자들의 의견이 최고 경영진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등 내부 의사소통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도개발공사는 2006년부터 지난 11월 말까지 본부장이나 단장 8명을 교체했으며 이 과정에서 본부장을 팀장으로 격하해 발령내거나 단장과 팀장을 수시로 교체하는 등 인사잡음이 잇따라 전체 임원진의 재신임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김대천(한나라당) 도의원은 "큰 틀에서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고 있으나 최근 비상상황 속에서도 달라진 것이 전혀 없다"면서 "임원진의 재신임과 함께 비상경영 체제 전환 등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라고 진단했다.
최원자(민주노동당) 도의원은 "미국식의 골프 빌리지는 우리와 문화적인 여건이 맞지 않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전면 수정해야 하며 대기업 출신의 유능한 전문경영인 체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주장했다.
강원도개발공사 관계자는 "2차 분양에 착수하면서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져 분양사업이 더욱 어렵게 됐다"면서 "현재 확보된 재원으로 내년 1.4분기까지 조달할 수 있고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전 사원이 분양에 뛰어든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강원도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알펜시아 사업의 여건이 최근 들어 좋지 않아져 분양이 계획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를 만들기 위해 일부 설계변경 등의 조치가 취해졌으나 사업 자체는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dmz@yna.co.kr
(끝) ?BR>

일반민원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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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일자 2009-01-12 담당부서 건축사업팀
담당자 직급 차장 담당자 송호석
답변내용 저희 e-편한세상을 계약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위 민원에 대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여태까지 민원에서와 같이 저층부 대리석 시공과 울타리 변경시공은 검토결과 예산상의 문제로 변경시공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조경은 소나무 장송 25주와 단풍나무 등의 추가식재 공사가 끝났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