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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도 개발공사의 정체성을 묻는다
문의종류 일반[일반] 등록일 2008-12-23 16:06:18
이름 정원 처리상태 답변완료
민원사항 강원도 개발공사는 오늘 날자로 무실 이편한 세상 건축등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 개발사업의 총 책임자인 개발본부장에 홍기업 전 도의회 사무처장을 임명했다.


홍기업은 강원도 공보관, 환경관광문화국장 등 고위직을 역임하고 지난 16일 명예퇴임했다.
퇴임 열흘도 지나지 않아 새 일자리로 요직을 꿰어찬 셈이다.

전임본부장은 강원도 건설국장 시절 뇌물 먹은게 들통나 현재 사법처리중이다.

낙하산이 구속돼 비게 된 자리에 또 강원도 낙하산이 떨어졌다.

강원도가 왜 개발공사를 만들었는지 강원도 개발공사의 정체성이 궁금하다.

사장은 현직 도지사의 비서실장을 지낸 측근 박세훈이고

그 밑의 본부장은 공무원으로 천수를 다 누리고 퇴임한 도청 국장급으로 돌아가며 자리를 만들어 주고...

도지사의 충복이던 이 사람들이 경영능력을 검증받지 못한 상태로 강개공의 경영자 자리에 뚝뚝
떨어지고 있다는게 문제다.

공직에서 퇴임한 이후 보너스로 꿰어찬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 과연 미래는 있는 것일까?
낙하산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낙하산을 위해 자리를 비켜 주어야 한다
자리를 즐기기엔 좋지만 정말 열심히 일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그렇다면 과연 공채출신으로 들어온 직원들에게 과연 미래는 있는 것일까?
고위직이 으례 강원도 낙하산으로 채워지고 있는데 누가 열심히 일을 하고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하려고 노력할 것인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올라갈 자리가 없는데...

낙하산들이 자리를 즐기는 사이 직원들은 민원에 눈과 귀를 가리고 고름이 찬 부분은 슬쩍 덮어놓고...

작게는 무실 이편한을 선택한 계약자의 고통, 크게는 강원도 개발공사 내년도 부도설이 나오는 상황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으로 보인다.

일반민원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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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일자 2008-12-29 담당부서 인사총무팀
담당자 직급 차장 담당자 장희봉
답변내용 1.우리공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의 임용절차는 우리공사 내부규정에 의하여 정식적으로 임용된 건임을 알려드립니다.
3.또한, 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의 임용과 원주 무실 아파트 건설 및 분양 업무는 무관하게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다시한번 우리공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