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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원도개발공사를 증오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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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종류 | 분양아파트[건축관련] | 등록일 | 2008-07-07 11:03:06 |
| 이름 | 이정우 | 처리상태 | 답변완료 |
| 민원사항 | 살다 살다 이런 치욕스런 일을 당하고 나니 정나미가 뚝 떨어집니다. 내가 왜 이런 집단과 인연을 맺어 돌 들여 가며 열 받아야 하는지.... 강원도개발공사는 과연 존재가치가 어디에 있는 겁니까? 왜 존재하나요? 강원도를 아름답게 고객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지요? 하지만 나는 어디서도 강원도개발공사가 강원도를 아름답게 했고 고객을 행복하게 했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강원도개발공사를 누가 만들어 놔서 내가 물질적, 정신적 패해를 봐야 하는 겁니까? 분명 강원도(민)이 만들었으면 강원도(민)이 없앨 수도 있는 거겠지요? 지난 5일까지 하기로 한 답변을 왜 하지 않는 겁니까? 이는 자신들이 약속한 답변시한을 한번 연장하면서까지 스스로 정한 기한 아니었던 가요? 이게 고객에 대한 강원도개발공사식의 서비스 입니까? 요구사항을 들어주고 안들어 주고는 두 번째 문제입니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면 저간의 사정을 들어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일언반구 아무런 연락도 없이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엿먹이는 게 강원도발공사식의 고객서비스인가요? 목 빠지게 검토결과를 기다린 수백의 입주예정자는 안중에도 없었나요? 지나가는 개가 짖어도 이러지는 않을 텐데...이런 일이 한두번 있는 일입니까? 이제나 저제나 진정한 자세로 다가오길 참고 기다린 결과가 결국은 이겁니까? 참 한심하고, 뻔뻔하고, 답답한 집단입니다. 왜 공기업이 혁신, 개혁의 대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내리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나는 이제 강원도개발공사에 대한 일말의 희망과 기대를 모두 버렸습니다. 더 이상 좋은 아파트를 얻겠다는 소망도 포기합니다. 대신에 강원도개발공사에 대한 증오와 분노는 죽을 때까지 잊지 않고 돌려 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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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일자 | 2008-07-18 | 담당부서 | 주택분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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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직급 | 팀장 | 담당자 | 김문형 |
| 답변내용 | 원주무실e-편한세상을 계약해 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요구하신 사항들을 여러번 말씀 드렸지만 저희 사업여건상 대단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검토된 결과는 부정적인 답변을 드릴 수 밖에 없어 좀 더 긍정적 해결방안을 찾고자 답변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가능한 조속한 시일내에 입주예정자 대표님께 당사 입장을 전달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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