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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발상
문의종류 분양아파트[분양관련] 등록일 2008-05-19 20:10:13
이름 정수현 처리상태 답변완료
민원사항 이글은 다음카페 "무실 이편한세상"에서도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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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의 상징 도곡동 타워펠리스는 최초 분양시 아주 인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당시까지 생소했던 주상복합 아파트라 베란다도 없고 창문도 제대로 열기 어려운 구조여서

저런 답답한 집에 어떻게 사냐며 외면당했고 이때문에 삼성은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강제로 떠맡기다시피 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이런 외면에도 불구하고 호텔같은 최고급 공용시설과 마감재 사용이라는 역발상으로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동경하는 타워펠리스를 만들어 냈습니다.



지난번 강개공 관계자가 무실 이편한 세상 건축으로 별 이문이 남을게 없다고 하더군요...

당연한 얘기지요...

안팔린 물량이 50% 가까이 되는데 금융비용 생각하면 강개공의 어려운 형편이 이해가 됩니다.



39. 45. 55. 펜트하우스 섞어서 한 채당 평균 3억원 잡으면 무실이편한의 총 공사가액은

대략 천8백억(600개 안되기 때문에 실제론 이보다 좀 적을겁니다.)



현재 분양된 걸 제외하면 약 800억원어치가 잠겨 있는 걸로 추정됩니다.



연리 6% 잡으면 연간 이자가 48억원, 더 저리자금으로 5% 잡아도 연간 40억원입니다.



지금 상태로 강개공이 아무 변화 없이 기다린다면... 그래서 전매 허용 이후 기계약자들이

원가 또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원주시내 신규 아파트 중 현재 마이너스 아닌 단지가 한 곳도 없습니다.)으로 내놓기라도 한다면 강개공은 입주시까지 단 한채도 신규 분양하기 어려울 겁니다.



저는 달랑 45평짜리 한 채 분양받은 사람에 불과합니다.

좀 잘못돼도... 아파트 값이 좀 떨어져도...

마음은 상하겠지만 크게 손해볼 거 없습니다.



하지만 300채 가까이 빈집을 지고 가야하는 강개공은 어떻게 할 겁니까?

연간 사오십억원에 이르는 금융비용과 수백채의 관리비는 또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분양이 저조해 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

강개공은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마인드에 머문다면 지금 분양이 되지 않는 아파트가 나중이라고 분양되겠습니까?



가장 우호적인 동지여야 할 300여 분양 계약세대가
무실 이편한 세상의 잠재적 고객들과 강개공, 대림을 향해 총질을 해대고 있는데...

분양 받아보니 엉터리 아파트라고 누워서 침을

일반민원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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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일자 2008-05-30 담당부서 홍보팀
담당자 직급 대리 담당자 이창건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강원도개발공사 고객민원 담당자입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내용은 저희가 잘 접수하여 현업 담당자들께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공사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의견 소중히 귀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